‘스마트 건설신기술’로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 ’24년 상반기 스마트 건설신기술 3건 등 총 12건 신기술 지정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4년 상반기 총 12건을 건설신기술로 지정하였다.
ㅇ 이번에 지정된 건설신기술에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한 자율주행 드론시스템과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이용한 콘크리트 구조물 외관 조사 기술』, 『레이저와 카메라를 이용한 영상 처리기반 교량변위 측정기술』,『출입구 유입 미세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에어샤워 시스템 기술』 등 3건의 스마트 건설신기술이 포함되었다.
□ 건설신기술 지정 제도는 민간의 기술혁신을 통해 건설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건설산업의 도약과 성장을 유도하고자 ’8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ㅇ ’20년부터는 IT 등 첨단기술이 융합된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 건설기술의 신기술 지정 심사 시 가점(첨단기술성 항목 10점)을 부여하고 있으며, 그 결과 현재까지 총 20건의 스마트 건설기술이 신기술로 지정되었다.
* 스마트 건설신기술 지정: ‘20년(3건)→‘21년(2건)→’22년(4건)→‘23년(8건)→’24년上(3건)
□ 이번에 지정된 스마트 건설신기술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ㅇ『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한 “자율주행 드론시스템”과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이용한 콘크리트 구조물 외관 조사 기술』은 드론 점검 자동화 기술로, 콘크리트 구조물의 균열, 파손, 철근노출 등의 손상을 분석하는 외관조사 기술로 시설물 안전관리 및 사고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ㅇ『레이저와 카메라를 이용한 비접촉 무타겟 영상 처리기반 교량변위 측정기술』은 레이저와 영상을 이용하여 안전점검 시 교량 처짐을 측정하는 기술로 교량하부에 하천이나 도로, 철도 등의 지장물이 있는 경우에 활용이 가능하여 교량 안전관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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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국토교통부